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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생활을 접고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파라다이스를 건설해주는게 꿈입니다.

(주)지이오 랜드 박호성 회장    
 
한때 잘 나가던 제약회사를 경영하다 의약분업 사태와 IMF를 맞아 빈털터리가 돼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 우연한 기회에 시행사업과 토지매입에 새롭게 도전, 재기에 성공한 박호성 (주)지이오랜드 회장은 이처럼 야무진 청사진을 밝혔다.

올해로 지오랜드 설립 10년을 맞아 강원도 원주시 사제리에 1만여평을 매입, 귀농.귀촌인을 위한 타운하우스 건설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박 회장은 “타운하우스 뿐만아니라 버섯농장, 부대시설, 주차장을 조성하고 인근 상지대학교와 특장물재배 MOU를 체결, 산학협동마을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곧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원주택 규모는 25평 내외로 전원마을 형태로 짓기로 했다. 분양 형태는 원주시는 이주비를 지원하고 서울 사람의 경우는 서울시가 귀농자금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으로서는 구미가 당기는 야심찬 사업이다.

주거와 농장제공으로 월수입 300만원을 보장하기위해 영농조합을 운영해 공동수확, 공동판매를 추진 중이다. 식도락가들에게 보양식으로 유명한 원주추어탕도 이제까지는 원주에서 미꾸라지를 직접 키우지 않았으나 명성에 맞게 직접 키워서 판매를 특화 할 계획도 세웠다.

이런 조건이다 보니 벌써부터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박 회장의 설명이다.
  박 회장이 이처럼 귀농, 귀촌 타운하우스 건립에 심혈을 기울인 이유는 귀농.귀촌 희망자 대부분이 안정된 삶을 찾지 못하고 다시 농촌을 떠나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몇 년 전부터 장기 목표를 세워, 역세권 택지를 매입후 되팔아 꾸준히 자금을 마련, 드디어 50여억원을 들여 부지 마련에 성공했다.

박 회장이 토지에 눈을 뜬 것은 정말 우연히 찾아왔다. 채무자가 오래전 3,000여만원의 채무를 갚지 못해 경기도 수지 인근 지역의 쓸모없는 땅 3천여 평을 대물로 상환했는데 몇 년 후에 택지지구로 개발돼 엄청난 수익을 냈고 이때부터 택지개발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세종시 인근과 역세권을 장차 유망한 곳으로 생각한다는 박 회장은 고아원등을 찾아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원주의 귀농.귀촌 타운하우스를 성공 모델로 건설, 전국의 지방에도 귀농.귀촌 타운하우스를 설립하는 것이 간절한 소망이라며 무지개빛 청사진을 밝혔다.